지금 이쪽은 정착과 함께 부대가 전부 해산했기 때문에 왕 혼자서 쓸고 있습니다.
참 좋은 표현이군요.
좀 급하게 개종하려다가 일이 쪽났네요. 더 개판인 것은, 반란군이 전부 동로마령이 되네요.
히스파니아는 평정되었습니다.
이로써, 알렉산드리아 쪽 전선은 완전히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아마 이걸 지켰으면 게임이 꽤 쉽게 풀렸을 텐데.
반달족도 정착했네요.
판도는 상당히 괜찮은데 돈이 없죠? 이게 유목민족의 치명적인 약점입니다. 농민이 없기 때문에 '목자'로 치안을 유지해야 하는데, 농민 유지비는 40이고, 목자 유지비는 190이 넘는 걸로 기억합니다. 게다가 숫자는 더 적죠.
또, 훈족은 항구를 스스로 못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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