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파니아도 거의 평정했고, 지중해 동안도 거의 끝났습니다.
3만 6천 명이 죽었네요? 원래 인구는 얼마나 많았을까요?
지근지근 밟을수록 폭동이 덜 일어납니다.
훈족은 드디어 타란툼에 정착합니다. 이어 로마도 점령하죠.
좀 이질적이긴 하지만, 알렉산드리아에도 거점을 만들었습니다.
히스파니아를 유린하던 군단도 이제 점령을 시작합니다.
로마로 천도했고요.
이탈리아를 평정했습니다.
발전한 세력이라지만, 현실은 돈이 없어서 수리도 제대로 못합니다.
반달족이 아직 살아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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