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4일 월요일

[바바리안 인베이젼]훈 - 3 - 갈리아




있을 수 없는 정전이네요.







독자적으로 방랑하던 반달족이 고맙게도 모에시아 지역을 포위했습니다. 수고를 덜겠군요.








동방의 진격은 꽤 순조롭습니다.









프랑크족은 동쪽의 영토 하나를 점령했기 때문에 본진이 털렸어도 망하지 않았습니다.






이건 그냥 병력 깎으려고요.









롬바르디족이 서로마제국을 공격했네요.






새 지도자는 동방 전선의 장군입니다.






안티오크도 약탈되었군요.








갈리아 전역이 거의 유린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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