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4일 월요일

[바바리안 인베이젼]훈 - 1 - 콘스탄티노폴리스가 약탈당하다!





처음에 훈족만 특별하게 유랑 상태로 9부대를 갖고 시작합니다. 그래서 군사력 하나는 정점에 서 있습니다.

이번 게임의 목표는 세계 정복이지만, 일단 가능한 한 '편하게' 만든 뒤에 시작하겠습니다.

군세를 셋으로 나누어, 하나는 게르마니아, 하나는 콘스탄티노폴리스, 하나는 크세티폰을 향해 진격합니다.







록솔라니는 1년도 안 되어 망합니다.



아래쪽의 동맹은 형식적인 겁니다. 그냥 하니까 됐어요.







물론 사르마티아도 망합니다.







한 번 약탈을 해 봤습니다. 저런 창이 떠요. 만약 함락시킨 군세에서 용병이 다수라면 용병에게 대부분의 돈이 지급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이쪽은 사산조 이란의 영토에 도착했군요.








고트족도 망했습니다.








아르메니아의 아르탁사르타가 약탈당합니다.








남쪽으로 향한 군세는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순조롭게 함락시키고 약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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