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4일 월요일

[바바리안 인베이젼]훈 - 11 - 금의환향





과연, 여기에서의 아틸라도 '신의 채찍'이라고 부를만 하군요.







이렇게 훈족은 '금의환향'했군요.








이번엔 잔혹한 자가 지도자군요.








반란이 일어나는 건 별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주변에 병력이 있느냐가 문제일 뿐이죠.










이제 막바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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